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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フトウエア・情報処理 / 通信・情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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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 ビジネスレベル英語 : 問わ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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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潟県新潟市中央区笹口1-2 プラーカ2 |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기준으로 CIS를 선택했고, 현재는 니가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개발자로서의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습니다
| 氏名: | K |
|---|---|
| 入社年月: | 2025年4月1日入社 |
| 出身学校: | 東国大学校 ICT・ビックデータ コンピューター工学 |
| 部署: | 第一開発本部 |
| 職種: | 開発者 |
CIS를 선택한 이유와 입사를 결정하게 된 계기
원래부터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IT 기업 위주로 취업 준비를 했습니다.
이전에는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즐겁게 지냈지만, “그래도 나는 결국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남아 있어 전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활동을 하면서 도쿄에 있는 회사들을 포함해 여러 곳에서 내정을 받았고, 급여 조건이 좋은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최종적으로 CIS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교육 환경입니다.
다른 회사들은 보통 1~3개월, 길어도 6개월 정도의 연수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은데( 출처 : https://www.recurrent.jp/articles/newemployee-training-period ), CIS는 배속 전 7개월의 집합 연수와 배속 후 최소 5개월 이상의 OJT가 이어집니다.
1년 이상을 교육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근무 지역입니다.
도쿄처럼 사람이 많은 환경보다는 조금 더 여유 있고 살기 좋은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그런 점에서 니가타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도시로서 필요한 인프라는 갖추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한적하고, 신칸센으로 도쿄 접근도 가능해 생활 면에서도 균형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회사의 안정성과 신뢰도입니다. 그룹사로서 기반이 탄탄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고민한 끝에, 가장 균형이 잘 맞는 회사가 CIS라고 생각해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즐겁게 지냈지만, “그래도 나는 결국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남아 있어 전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활동을 하면서 도쿄에 있는 회사들을 포함해 여러 곳에서 내정을 받았고, 급여 조건이 좋은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최종적으로 CIS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교육 환경입니다.
다른 회사들은 보통 1~3개월, 길어도 6개월 정도의 연수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은데( 출처 : https://www.recurrent.jp/articles/newemployee-training-period ), CIS는 배속 전 7개월의 집합 연수와 배속 후 최소 5개월 이상의 OJT가 이어집니다.
1년 이상을 교육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근무 지역입니다.
도쿄처럼 사람이 많은 환경보다는 조금 더 여유 있고 살기 좋은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그런 점에서 니가타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도시로서 필요한 인프라는 갖추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한적하고, 신칸센으로 도쿄 접근도 가능해 생활 면에서도 균형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회사의 안정성과 신뢰도입니다. 그룹사로서 기반이 탄탄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고민한 끝에, 가장 균형이 잘 맞는 회사가 CIS라고 생각해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업무 내용
현재는 입사한 지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배속 이후에도 신입 연수(OJT)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작성일 기준 3월 13일)
업무 내용으로는 실제 개발 업무에 참여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익히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드 구현 능력은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설계서 작성이나 문서화 능력을 중심으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지만, 실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더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업무 내용으로는 실제 개발 업무에 참여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익히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드 구현 능력은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설계서 작성이나 문서화 능력을 중심으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지만, 실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더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니가타에서 생활하며 느낀 도시의 매력
니가타는 한국인에게는 비교적 생소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여행지로 크게 알려진 곳은 아니어서 처음에는 정보도 많지 않았고, 저 역시 CIS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생활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살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과의 직항편도 운행되고 있어 이동이 가능하고, 신칸센을 이용하면 도쿄까지의 접근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자연 환경이 매우 풍부한 것도 큰 장점입니다.
나가오카 불꽃축제처럼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행사도 있고, 키요츠 협곡이나 야히코 신사, 미인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있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 설경이 아름답고, 온천 지역도 많아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지역이었지만, 생활을 하면서 점점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지내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직접 촬영한 나가오카 불꽃축제 : https://www.youtube.com/watch?v=5qQmY0ARJ9c )
사진은 전부 직접 촬영한 겁니다.
실제로 여행지로 크게 알려진 곳은 아니어서 처음에는 정보도 많지 않았고, 저 역시 CIS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생활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살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과의 직항편도 운행되고 있어 이동이 가능하고, 신칸센을 이용하면 도쿄까지의 접근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자연 환경이 매우 풍부한 것도 큰 장점입니다.
나가오카 불꽃축제처럼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행사도 있고, 키요츠 협곡이나 야히코 신사, 미인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있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 설경이 아름답고, 온천 지역도 많아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지역이었지만, 생활을 하면서 점점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지내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직접 촬영한 나가오카 불꽃축제 : https://www.youtube.com/watch?v=5qQmY0ARJ9c )
사진은 전부 직접 촬영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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